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9.0℃
  • 맑음고창 7.3℃
  • 맑음제주 8.4℃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자연형 하천 복원, 수변 휴게공간 활용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촉진’ 및 생활 SOC 확충으로 도시 균형발전에 기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0일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석균(남양주1)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남양주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석균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남양주시 원도심 소재 하천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출범했다. 본 하천 정비사업은 남양주시 원도심 지역으로 꼽히는 화도읍과 수동면에 위치한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등 3개 하천을 대상으로 한다. 하천의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로 안전 강화 및 홍수 방지를 도모하며, 생태 환경 복원과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 조성으로 시민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3개 하천 정비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민의 수렴, 현장 점검, 정책 협력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실행할 방침이다. 특별위원회는 사업 진행을 성공적으로 견인함으로써 자연형 하천 복원으로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고, 수변 휴게공간 활용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하며, 생활 SOC 확충으로 ‘도시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전망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백현종 대표의원은 “우리 특별위원회는 3개 하천의 공간 기능과 생태 환경을 대대적으로 혁신함으로써, 남양주의 품격을 높이고 ‘살기 좋은 도시’의 모범적인 랜드마크를 탄생시킬 것”이라며 “남양주 원도심의 재도약을 위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이석균 특별위원장의 현장 리더십이라면, 특위가 ‘주민 친화형 하천 재창조’의 임무를 완수하고 주민에게 ‘휴식과 자유’를, 도시에는 ‘자연과 활기’를 되찾아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석균 특별위원장은 “하천은 이동·여가·휴식 등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생활 인프라로서, 우리 특별위원회는 단순 치수 위주에서 도민 체감 중심으로 ‘하천 정책을 전환·발전’하고자 출범했다”며 “묵현천과 마석우천, 구운천 등 3개 하천 정비사업은 도시경관 개선을 넘어 ‘원도심 활력 부여’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 특위의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해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관철해 내겠다”고 천명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공모결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1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속에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뽑는 ‘바이오분야’에서 경기도내 대학이 모두 선정된 것으로 명실공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도는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매년 29억 원)씩, 총232억 원의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여기에 대학별로 4년간 2억 원(연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 첨단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아주대는 인공지능(AI)-바이오의약품 등 융합바이오 중심 R&D 역량강화’를 성균관대는 ‘바이오로직스(항체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37조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된다. 두 대학은 집중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기초교육 강화, 우수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해 바이오산업의 실무형·연구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사회

더보기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공모결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1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속에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뽑는 ‘바이오분야’에서 경기도내 대학이 모두 선정된 것으로 명실공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도는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매년 29억 원)씩, 총232억 원의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여기에 대학별로 4년간 2억 원(연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 첨단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아주대는 인공지능(AI)-바이오의약품 등 융합바이오 중심 R&D 역량강화’를 성균관대는 ‘바이오로직스(항체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37조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된다. 두 대학은 집중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기초교육 강화, 우수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해 바이오산업의 실무형·연구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공모결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1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속에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뽑는 ‘바이오분야’에서 경기도내 대학이 모두 선정된 것으로 명실공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도는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매년 29억 원)씩, 총232억 원의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여기에 대학별로 4년간 2억 원(연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 첨단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아주대는 인공지능(AI)-바이오의약품 등 융합바이오 중심 R&D 역량강화’를 성균관대는 ‘바이오로직스(항체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37조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된다. 두 대학은 집중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기초교육 강화, 우수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해 바이오산업의 실무형·연구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