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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리시,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 추진 위해 의료기관 협력 강화

느티나무의원 방문…지역특화 통합 돌봄 사업 추진 방안 논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구리시는 지난 4월 23일 지역 특화사업인 ‘구리시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느티나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느티나무의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구리시 부시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통합 돌봄 팀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 추진과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구리시 통합 돌봄 건강 돌봄 관리인(케어 매니저)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통합 돌봄 대상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재택의료 및 건강 돌봄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지역 특화사업으로,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와 돌봄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표적인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 건강 돌봄 관리인(케어 매니저) 양성과 재택의료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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