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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금촌로터리 공영주차장 현장 방문 '시민중심' 소통의 시간 가져

‘공영 주차장 확충 및 상권활성화’공약사항 이행 순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29일 금촌로터리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영주차장 확충 및 역세권, 지역상권 활성화’ 공약사항에 대한 이행 중간점검을 실시하고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금촌로터리 공영주차장은 민선8기 시작 후 첫 번째로 착공되는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으로 총사업비 141억원이 투입된다.

 

공영주차장 조성은 건물식으로 2층 3단, 주차 119면의 규모로 진행되며 내년 5월 중 완료돼 시민들에게 개방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은 “금촌동은 관공서, 상가, 아파트 등이 밀집해 있지만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지속적인 공영주차장 확충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영주차장은 대중교통 혁신도시 파주를 위해 필요한 교통 인프라로 금촌로터리 공영주차장이 완공되면 금촌 도심지의 주차난이 해소되고 주변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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