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8.6℃
  • 맑음부산 9.6℃
  • 흐림고창 7.7℃
  • 맑음제주 10.1℃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김경일 파주시장, '2022 우수 지방자치단체장' 선정

‘시민중심 더 큰 파주’위한 현장중심 시정활동, 지역 간 상생 발전 추진 및 활발한 시민소통 인정받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이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시정활동, 지역 간 상생 발전, 시민과의 소통 강화 등 성과를 인정받아 M 이코노미뉴스의 ‘2022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됐다.

 

주최 측은 헌신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뤄낸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뉴스 기자, 편집위원, 독자위원들의 추천 및 심의 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파주메디컬클러스터·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추진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전국 최초 마을버스 무료승차 확대 ▲인허가 원스톱 시스템 추진 ▲시민소통실 신설 및 이동시장실 운영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시장은 “이번 수상은 51만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소중한 결과”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는 파주의 발전을 위해, 시민이 계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시정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시민과 소통을 강조한 김 시장은 취임 직후 읍면동을 방문하며 임기를 시작했고, 첫 휴가를 반납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지금은 시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며 시장 문턱을 낮추는 데 힘쓰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경제성 용역결과로 타당성 확보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와 남양주에 설립 예정인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경기도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역 결과 공유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용역을 수행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최종보고에 따르면 남양주 공공병원은 경제성 비용편익비(B/C)가 1.02, 양주 공공병원은 1.20으로 나타났다. B/C값이 1.0 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본다. 병상 계획은 각각 400병상 규모로, 남양주 공공병원은 약 15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모자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통합돌봄의료센터 등 14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며,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양주 공공병원은 약 18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안건강클리닉 등을 포함한 16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 병원은 모두 연면적 약 3만8,500㎡ 규모로 건립되며,

사회

더보기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는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경제성 용역결과로 타당성 확보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와 남양주에 설립 예정인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경기도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역 결과 공유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용역을 수행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최종보고에 따르면 남양주 공공병원은 경제성 비용편익비(B/C)가 1.02, 양주 공공병원은 1.20으로 나타났다. B/C값이 1.0 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본다. 병상 계획은 각각 400병상 규모로, 남양주 공공병원은 약 15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모자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통합돌봄의료센터 등 14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며,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양주 공공병원은 약 18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안건강클리닉 등을 포함한 16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 병원은 모두 연면적 약 3만8,500㎡ 규모로 건립되며,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