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는 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학계, 전문가, 스페이스에프 등 14개소 푸드테크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푸드테크 산업발전 협의체 구축 등 푸드테크 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원회 구성, 식품커스터마이징, 간편식, 스마트제조·유통, 친환경포장, 식품업사이클링 기술 등 분야별 운영방안 등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대학-경기도 상호협력 방안 마련과 함께 푸드테크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협의체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 이를 통해 시험대(테스트베드) 지원, 대학·기업 협력 연구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로봇 등 첨단기술이 결합된 신산업을 의미한다. 경기도는 국내 식품제조업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판교테크노벨리의 스타트업벨트와 연계한 식품산업과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바이오, 로봇 등의 기술 및 연구개발(R&D) 인력을 통해 푸드테크 스타트업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본만두 의왕점에서 부곡동 어르신 30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본만두 최천규 대표는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가게 휴무일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 해주시는 최천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및 음식점 700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완료했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전문가가 업소에 찾아가 위생시설기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위생수준 전반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컨설팅으로 업소의 전반적인 위생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컨설팅은 식중독 발생시 대량 환자를 발생시킬 수 있는 집단급식소 243개소와 김밥, 생선회, 밀면 등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메뉴를 취급하는 음식점 45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올해 5월~6월까지 700개소 중 휴업 및 폐업 등으로 진단이 불가한 업소를 제외하고 629개소에 대해 1차 진단을 실시했다. 이후 위생수준이 미흡한 업소를 선별해 교육을 실시한 후 9~10월에 90개소에 대해 2차 진단을 실시했다. 그 결과 2차 진단 대상 업소는 평균 68점에서 78점으로 10점이 향상됐다. 업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으로 채소용·육류용으로 칼과 도마 구분 사용법을 제대로 배웠다”, “주방 바닥 타일이 일부 파손되어 있었는데 컨설팅에서 지적 받고 바로 수리했다.”라며 컨설팅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 생활개선회는 6일 읍면동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조리법과 이를 상품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겨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의 심사위원단은 △맛 △작품완성도 △창의성 △경제성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연말 총회, 타일냄비받침 DIY(Do It Yourself, 직접만들기) 월별 과제교육 및 수제 유자청·현미과자 기부 전달식 등 뜻깊은 행사도 동시에 진행됐다. 남양주시 생활개선회 백성희 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문화 발전을 위해 이번 경진을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와 올바른 조리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농촌 여성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남양주시 생활개선회는 매월 교육을 통해 5-S(화목한 가정 만들기, 1인1특기 갖기, 자원봉사하기, 노인자살예방, 환경보전)와 지역사회 봉사 등 품격 있는 남양주시 생활문화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주관‘2023년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부문 우수기관상’은 국민영양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시행계획을 충실히 수립하고 이행해 국민영양관리와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기관에 표창한다. 단원보건소는 관계부서와 협업해 건강식생활 실천을 위한 환경조성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교육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다각적으로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차별화된 영양관리서비스를 계획하고 수행해왔다. 특히, 다문화가정 아동·학부모를 위한 영양교실, 건강관리 취약계층인 3050세대 대상 찾아가는 건강한 사업장 운영 등 시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통합적 영양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12월 5일 청사 3층 대강당에서 관내 단설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영양(교)사 184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고양 학교급식 탄소중립 실천 사업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도내 최초로 2022년부터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학교급식 탄소중립 실천 시범학교 88교 및 저탄소 레시피 개발을 위한 탄소중립 T/F, 학부모 급식소위원회 인식 연수 2회 등을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학교급식 담당자 환경 인식개선에 앞장서 활동했다. 본 성과보고회에서는 2023년 학교급식 탄소중립 실천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월별 학교 맞춤형 저탄소 레시피, 교육자료 개발을 위해 노력한 학교급식 탄소중립 T/F 11명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탄소중립 시범학교에 참여한 풍동중학교 김은아 영양교사는“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저탄소 레시피와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기후위기 뿐만 아니라 학생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교육급식 활동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 “학교급식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령, 장애, 만성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반찬을 나누는 ‘관산든든밥상’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관산든든밥상은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알게 된 취약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관산든든밥상은 보관이 용이하도록 통조림, 레토르트 반찬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명에게 전달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밥상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하여 대상자들의 생활실태와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필요 자원을 연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두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 살기 좋은 관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음식점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 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의 식사 문화 3대 개선 과제를 충족한 일반·휴게음식점을 요건으로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식당에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와 위생·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정기적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를 강화하게 된다. 최근 동두천시는 3년간 102곳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안심식당 참여를 유도하고 신규 업소를 발굴할 계획이다. 장지봉 농업축산위생과장은 “감염병 유행이 걱정되는 연말에도 안심할 수 있는 음식점을 추천한다”라며 “안심식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과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25개소 642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식생활안전 순회교육 뮤지컬 ‘별주부 자라의 음식여행’을 진행했다. 별주부 자라의 음식여행은 ‘별주부전’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야기로, 용왕님의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과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손 씻기와 건강한 음식 찾기, 색깔음식 알아보기 등 이날 교육 내용과 연계한 활동이 담긴 활동북을 배포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영양·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달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5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 우수사례 및 홍보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홍보영상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공모 수상작 ‘시니어 P.M 짐(Personal Manage Gym)’은 부천대학교 재활스포츠과 전문가에게 자문하여, 거동이 자유롭지 않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입소자들이 자리에 앉아서도 쉽게 기초 체력 및 근력 강화를 할 수 있는 상·하체 체조 프로그램이다. 이수정 센터장은 “관내 급식시설의 위생·영양 관리뿐만 아니라 어르신·장애인 등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까지 신체 기능 향상에 흥미를 갖고,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3동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에서 23일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요즘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잘 못하는데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식사하니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점심 식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택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 대표는 “매번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음식을 준비해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미진 당진 아구 코다리 찜·탕’은 광명3동과 나눔협약을 체결하여 매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식사를 후원하고 있다. 김군채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해 주신 김영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최선을 다해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베풀어 주신 온정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