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산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발생에 따라 긴급 방역활동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을 한다. 집중호우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모기매개감염병(말라리아, 일본뇌염), 렙토스피라증, 유행성 결막염, 다양한 접촉성 피부염 등 풍수해 감염병의 유행이 우려된다. 이에 시민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관련 감시활동 모니터링을 가동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재해 복구 중에 생길 수 있는 풍수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건강 안전에 위해가 되는 감염병 집중관리에 나선다. 또한 방역기동반을 운영하여 이재민 임시거주시설 및 대피시설, 침수지역의 분무소독․살충방역 등 실시하고 주택밀집지역의 고인물 제거, 정화조 및 하수구 유충구제를 통해 모기 유충 서식지를 제거 활동을 병행한다. 고동훈 오산시 보건소장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고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을 섭취하여 식중독 관련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침수지역 복구작업 시 장화, 장갑, 방수 처리된 개인보호구(작업복)를 착용하여 각종 피부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산시는 19일 건설공사장 사고 재해 감소를 위한 ‘건설공사장 하절기 대책 마련 회의’를 부시장 집무실에서 강현도 부시장, 노동안전지킴이 등이 참석해 진행했다. 건설공사장 하절기 대책 마련 회의는 폭염 및 풍수해(집중호우·태풍 등)에 대비해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건강한 건설공사장 작업환경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5월 개최된 1차 회의에서는 하절기 기상전망에 따른 대응 매뉴얼, 사전 예찰 활동 등이 논의됐으며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오산시와 협업하여 안전점검을 수행 중인 노동안전지킴이와 간담회가 진행됐다. 강현도 오산시 부시장은 “확고한 대비태세 확립을 통한 신속히 대응하기 바란다”며 “하절기 폭염과 풍수해를 대비해 건설공사장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23일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추진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숭 사장은 유동준 (재)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을 널리 확산하기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 5월 10일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으로 시작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허숭 사장은 “아동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진행 중인 이번 캠페인에 전 국민이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허숭 사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전희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와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을 지목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는 동안구 인덕원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주택가를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셉테드)을 적용한 안전한 마을로 새단장했다고 23일 밝혔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은 어둡고 취약한 환경을 개선해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환경 설계다. 시는 지난 2022년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1억5,000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총 5억원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대상지는 인덕원 상업지구와 혼재된 노후주택 밀집 지역으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은 비교적 잘 조성돼있으나 복잡하고 좁은 골목 형태로 사각지대가 있으며 외부 유동 인구가 높아 심리적인 불안감이 높은 지역이었다. 또 보도가 노후하고 주민 휴게공간이 부족한 문제점도 있었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는 ▲방범 시설물 설치 ▲자연적 감시를 위한 주민 휴게공간 조성 ▲상업지구와 인접한 향기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안심보행로 설치 및 야간조명 개선 ▲주거환경 미관 개선 등을 수행하며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을 적용했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왔다. 동안경찰서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은 금일 자 경기일보 사설 <경기도의회 국힘 투표는 비밀 원칙 위배했다>와 관련, 편파적이고도 왜곡된 보도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지난 18일에도 아무런 근거 없이 ‘비밀투표 위반 논란’이란 기사로 국민의힘의 공정한 선거를 흐트러뜨린바, 국민의힘은 경기일보의 반복되는 악의적인 뉴스를 차단하고자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적극 검토하는 바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혹시나 모를 부정선거를 방지하고자 소속 의원 정수에 맞춰 투표용지에 일련번호를 부여했고, 교부 전 투표용지를 임의적으로 뒤섞었다. 한마디로 어떤 의원이 어떤 후보를 지지했는지 알 수 없는 구조다. 경기일보는 정식 출범한 국민의힘 선거관리위회가 추진하는 선거와 관련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모자라 단일 의원의 언급을 마치 다수가 말한 양 부풀려서 연이어 보도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해당 언론사가 언론 중립성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다. ‘찜찜함은 짚고 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경기일보에 되묻는다. 국민의힘은 경기일보에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바다. 빠른 시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는 19일 구래역에서 시민감시단 10인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기기 점검 및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시작 전에 구래역사 내 남녀 화장실을 대상으로 렌즈탐지기를 이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고, 캠페인은 구래역 광장에서 시작해 인근 거리에서 불법촬영 예방 피켓 홍보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김포시 청소년 이동쉼터 아웃리치 행사와 연합으로 실시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과 청소년의 관심을 유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불법촬영은 물론 영상 유포 등의 행위가 중대한 범죄라는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가족문화과장은 “더운 날씨에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준 시민감시단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합하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뿐 아니라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김포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오는 2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 수원삼성의 K리그2 경기를 맞아 가정폭력 등 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부천시, 부천원미경찰서, 부천시일·쉼지원센터,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부천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 50여 명은 약 4,000명의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시는 경기장 내 팬 서비스 존에 4개의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이 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가정폭력 예방 체험활동(종이 모자 만들기·투명우산 그림그리기·페이스페인팅) ▲여성 폭력 바로 알기 퀴즈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여성 1인 가구 안심 패키지 물품 전시 ▲다문화 존중 인식개선 퀴즈 등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가정폭력 등 폭력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영상 공모전’에 좀 더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까지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약물(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약물 중독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내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만 10세~만 24세 고양시 거주 청소년(관내 소재 학교 재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및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동의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서류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반영해 대상(1명(팀)), 최우수상(1명(팀)), 우수상(2명(팀)), 장려상(3명(팀)), 특별상(3명(팀))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팀)에게는 고양시장상, 한국중독연구재단총장상,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공모전 당선작은 8월 2일(금)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공모 수상작은 다양한 마약 및 약물 오‧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장마철 폭우로 인해 침수·파손된 도로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관로에 연결된 빗물받이가 막히면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침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도로파임(포트홀)은 빗물이 노면에 침투해 도로 혼합물의 결합력을 저하시켜 타이어 훼손은 물론 차량의 급정차 또는 방향 변경까지 유발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구는 지난 17일, 18일 이틀에 걸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거나 파손된 도로를 복구하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정비를 진행했다. 도로복구를 위해 안전건설과 직원, 도로보수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빗물받이 준설 30개소, 도로파임(포트홀) 42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서병하 일산서구청장은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파임, 도로침수 등의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시로 순찰하고 신속한 정비를 통해 도로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21일 오후 3시 5분경 화재가 발생한 양촌읍 물류창고 현장을 찾아 적극적 상황대응과 신속한 수습을 지시하고 소방대원들과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소방 대응단계 2단계 발령 직후,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안전담당부서를 현장파견하는 한편, 환경대응반을 가동해 인근 하천에 오염수 유출 여부 등 점검에 신속히 나섰다. 김 시장은 이번 화재의 원인조사와 함께 최근 반복되는 공장 및 물류창고 화재에 대해 관련기관과 협의해 예방대책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 안전보다 우선인 것은 없다. 화재 예방대책을 구축하는 한편, 근로자들의 일자리 상실로 인한 어려움이 없는지 세심히 살펴 피해기업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김포시 양촌읍 물류창고는 양촌읍 학운리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7층 건물으로 연면적 4천평 이상 규모다. 화재는 다량의 생활용품이 보관된 창고 건물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오후 3시 5분경 발생됐다. 화재는 3시 12분경에 대응 1단계가 발령되고, 다시 35분만인 3시 47분경에 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 화재 현장에는 장비 36대와 소방관 100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7월 19~20일 시민들과 함께 생태하천 수해복구에 나섰다.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내린 375ml의 폭우로 의정부시 하천의 수위가 상승하며 하천 둔치와 제방 사면까지 차올랐다. 이 때문에 하천 시설물이 일부 파손됐고 둔치에는 부유물과 쓰레기가 뒤덮였다. 이에 김동근 시장은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주말 일정을 취소, 이틀간 하천 현장에서 시설물 피해 상황을 확인하며 복구작업을 진두지휘했다. 피해 현장을 돌며 파손된 하천변 시설물은 중장비를 긴급 투입, 응급 복구기동반을 통한 신속 가동을 지시했다. 특히 우선적으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의 시민 통행이 가능하도록 보행 동선 확보를 주문했다. 이날 복구작업에는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덤프트럭, 굴삭기, 살수차, 집게차가 투입됐으며 김동근 시장은 장비 운영자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복구를 강조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지역 자율방재단, 자생단체회원, 시 소속 공무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참여해 구슬땀을 쏟았다. 중랑천 동막교 농구장, 맨발 흙길, 부용천 새말역 등 하천 내 운동시설과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연관된 동선 위주로 작업했다. 부유물로 폐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