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 환경순환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13일 문산천 생태하천 일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환경순환팀 직원 8명이 3개 조로 나누어 문산천 인근 차량 진입로를 시작으로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해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별도로 분리하여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썼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건설 차량의 유동이 많은 지역 특성상 정기적인 청결 활동이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계속해서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10일 태건비에프(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참치 선물세트 30개를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은 가좌동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됐다. 후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해승 가좌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전해주시는 태건비에프(주)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과 물품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태건비에프(주)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인 후원금과 다양한 물품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은 지난 10일 탄현 일암교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10가구에 에어컨·세탁기 청소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원 대상자는 혼자 생활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안 기기 관리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가 선정됐다. 청소 지원을 받은 주민은 “청소 작업을 진행한 후 세탁기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가 사라지고, 에어컨이 새것처럼 작동해 기쁘다”며 “청소 서비스 덕분에 생활의 질이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일암교회는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쳐온 교회로 이번 지원 역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일암교회 정유근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동 직원은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큰 사랑을 보여주는 귀감이 되는 나눔 활동”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1일 탄현마을 1단지 입주자대표회의의 주도로 진행된 ‘사랑의 나눔 전달식’을 통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 기부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1단지 입주민들의 기부 활동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약 17일간 진행됐으며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라면, 쌀, 즉석밥 등 식료품을 비롯해 휴지, 이불, 식용유 등 다양한 생필품이 모였다. 특히 단지 위탁관리업체인 세화종합관리(주) 장정옥 관리사무소장과 직원들도 힘을 보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물품은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들과 합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입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소중한 나눔이 이뤄졌다”며“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강화하고,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민원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전 비산먼지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 사항은 △방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살수 이행 여부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도로 위에 쌓인 먼지가 차량 통행으로 재비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 용역 계약을 하고 2월 말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살수차 1대를 투입해 연중 60회 이상 관내 주요 도로 8개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운영하며,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건강에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민원 발생 이후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40가구에 참기름 세트를 배부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며 명절의 온정을 더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김 모 어르신은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낼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선물을 주고 명절 인사를 나누니 큰 위로가 됐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종억 고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과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2일 주민자치회 위원·통장협의회 회원 등 23명과 함께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장항습지의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 환경자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도심 인근에 위치한 한강 하구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장항습지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배경과 의미, 철새 도래지로서의 장항습지의 역할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탐조대에서 철새를 탐조했다.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우리가 사는 곳 가까이에 소중한 생태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다”며 “이번 견학은 습지 보전이 곧 우리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이번 탐방이 주민들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40가구에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절음식 꾸러미는 모둠전, 떡국떡, 사골곰탕으로 구성됐으며, 대상자들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음식을 수령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주변 이웃을 살피고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배준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주민이 따뜻한 밥상을 즐기며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새해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촘촘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일산동구에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점검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다. 일산동구는 1분기 점검 대상인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으며,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기계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일산동구청,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무인민원발급기 총 4대를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기기로 휠체어 이용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접근 가능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화면 확대 기능과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도 쉽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현재 14개소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고양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이며, 무료 또는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설 연휴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총 96명의 직원이 주야간 교대근무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총괄·위생·환경·안전·교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주요 도로 순찰과 교통 안전점검을 실시해 포트홀 발생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되, 횡단보도 등 시민 안전에 밀접한 구간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연휴 중 생활폐기물 수거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청소기동반을 가동해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와 관련 민원을 즉시 처리하고 상시 순찰 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각종 재난·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 종합대책을 추진해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