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늘(25일, 화)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건설 현장에서 교량 연결작업 중 상판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노동자 10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노동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돼야 합니다.
경기도와 정부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부상자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조사하여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번 이번 사고로 숨진 분들의 명복을 빌며, 경기도와 협조하여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