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청 당선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위대한 화성시민의 승리입니다! 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정명근의 승리가 아닙니다. 화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하신 위대한 화성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더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어달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는 그 간절한 바람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분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어 '모두의 재선시장'이 되겠습니다. 180만 특례시, 화성의 백년대계를 그리겠습니다 지금 화성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게, 행정과 복지, 문화와 교통 인프라 전반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특례시 권한을 확실하게 확보하여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행정 편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균형 발전과 교통 혁신을 이룩하겠습니다. 우리시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황재 투표' 논란 등 무소불위 독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를 접지 않은 상태로 기표소를 나와 선거사무 관계자에게 유효표 인정 여부를 물었다. 당시 현장에는 수많은 언론 관계자가 있었고, 이 모습은 다수의 카메라에 생생히 담겼다.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은 이 문제를 의도적이라 지적하며 대통령이 투표용지 노출 당시 사전투표관리관이 이를 제지했음에도 ‘상관없다’며 법을 철저히 무시했다.고 피력했다. 그간 SNS를 통해 공공연하게 통합이 아닌 ‘편 가르기’, 설득이 아닌 ‘협박’을 해온 것도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선관위는 대통령의 행동에 고의성이 없어 불법이 아니라며 면죄부를 줬다. 공직선거법 167조 3항에는 ‘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으며,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라고 명백히 명시돼 있다. 일반인이었다면 해당 표가 ‘무효표’로 처리되는 것은 물론이고, 기소까지도 가능한 중대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 우리나라 헌법은 비밀투표를 보장하며, 공직선거법 역시 투표의
▲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일대 복합빌딩 A동과 B동 3층 사이를 연결하는 불법 건축물 전경. (사진=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가 2004년 당시 법정지상권이 설정된 토지를 기부채납 방식으로 취득한 사실을 확인하고 토지 소유자 민원인 A씨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A씨는 국유재산 관련 규정상 법정지상권 등 권리관계가 설정된 토지는 원칙적으로 기부채납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권익위로부터 답변을 받았다며 당시 행정 처리 과정에 대한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였다.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정책과는 민원인 A씨의 제기한 문제에 대한 답변을 통해 “국유재산법 제11조에 따라 사권이 설정된 재산은 판결에 의한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국유재산으로 취득할 수 없다”며 “기부채납에 따른 재산 취득 사무는 중앙관서의 장에게 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토지는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일대 복합빌딩 A동과 B동 사이를 연결하는 연결다리 아래 부지로, 약 586㎡(177평) 규모다. 해당 토지는 2004년 6월 10일 남양주시 와부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목적으로 시에 기부채납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후 해당 도시계획도로 사업은 무산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최근 진행된 ‘여주도자기축제 SNS 인증샷 이벤트’ 경품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과 관람객 여러분께 우려와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이번 SNS 인증샷 이벤트는 마케팅 운영 대행 용역을 맡은 용역사 (주)더브리즈가 기획, 홍보, 진행, 경품 준비, 당첨자 안내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온라인 판매처에서 개당 6,500원에 구입한 중국산 도자기 제품 2점을 사전 검수절차를 충분히 거치지 않은 채, 당첨자에게 직접 발송하였고, 재단은 경품이 발송된 이후 해당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재단은 여주의 도자 문화를 알리고, 지역 도예인과 도자산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축제의 이름으로 진행된 이벤트에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경품으로 지급하게 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언급했다. 이순열 이사장은 “축제 운영 전반을 관리·감독하는 기관을 이끄는 이사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과 관람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리며,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네거티브 선게에 대한 입장문 밝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왕시장 후보는,최근 의정부시장 선거와 관련해 일부 인사와 정치세력이 선거를 정책과 비전의 경쟁이 아닌, 흑색선전과 고소·고발 중심의 네거티브 선거가 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의정부선거가 도시의 미래를 놓고 시민 앞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과정이어야 함에도 일부 세력은 의정부 발전을 위한 정치적 공세를 앞세우며 시민의 판단을 흐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와 대웅그룹 유치 노력까지 무리한 고발과 정치공세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의정부의 미래 성장과 직결된 기업 유치 노력마저 정쟁의 도구가 되고 있다고 했다. 의정부는 오랫동안 기업 기반이 부족한 도시 구조 속에서 베드타운화, 청년 일자리 부족, 지역경제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 아파트와 물류단지 중심으로 되어 있던 기존 계획을 기업 유치 부지로 전환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설득했으며, 수도권 규제의 벽을 넘기 위해 끊임없이 협의하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기업 유치는 의정부의 산업 구조를 바꾸고,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
▲포천시 임종훈 의장, 물놀이 조성 현장 점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4월 29일 오전, 여름철 개장을 앞둔 시내 물놀이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시민 편의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시민 이용이 집중될 물놀이 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임종훈 의장은 약 40분간 현장 곳곳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설치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수질 관리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약 1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 정화 설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성수기에도 깨끗한 수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위가 일정 수준(약 30cm)을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배출하는 ‘오버플로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직접 확인하며, 물놀이 시설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바닥 탄성 포장 공사 계획도 점검했다. 임종훈 의장은 구역별 최대 95mm 두께로 시공되는 고무칩 포장 공정을 확인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올해로 46회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 슬로건입니다. 우리는 매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걷고, 뛰고, 듣고, 말하고, 일하고, 배우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당연한 듯 채워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온전히 누리는 이 일상이 누군가에겐 결코 쉽지 않은, 어쩌면 평생을 꿈꿔 온 ‘도전’이자 ‘기적’일 수 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건 ‘특별함’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이 모두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되새겨야 합니다. 조금 더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하면 차별은 줄어들고, 기회는 같이 누리는 ‘하나 되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함께’의 힘을 믿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를 비롯한 맞춤형 정책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만물을 소생시키는 봄날의 온기가 우리 사회의 모든 장애인분들에게 구석구석 전해지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짐진경 의장, 한국마사회 찾아 과천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설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 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 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
▲양주시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는 화장 수요 증가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본 사업은 시민 참여형 공개모집을 통해 방성1리 등 6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신청으로 시작되었으며,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부지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지역 내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방성1리 주민들께서는 깊은 고민 끝에 유치신청을 철회하였습니다.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공동체를 위해 유치를 결단해 주셨던 주민들의 철회 결정을 양주시는 매우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평온한 작별의 공간이 마련되기를 기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아쉬운 마음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당사자인 방성1리의 유치신청이 철회된 이상 본 사업은 추진의 법적·행정적 요건이 성립될 수 없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현 방식의 건립사업은 더 이상 추진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방성1리 주민 여러분과 건립추진위원회, 그리고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