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올해로 46회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 슬로건입니다.
우리는 매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걷고, 뛰고, 듣고, 말하고, 일하고, 배우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당연한 듯 채워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온전히 누리는 이 일상이 누군가에겐 결코 쉽지 않은, 어쩌면 평생을 꿈꿔 온 ‘도전’이자 ‘기적’일 수 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건 ‘특별함’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이 모두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되새겨야 합니다.
조금 더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하면 차별은 줄어들고, 기회는 같이 누리는 ‘하나 되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함께’의 힘을 믿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를 비롯한 맞춤형 정책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만물을 소생시키는 봄날의 온기가 우리 사회의 모든 장애인분들에게 구석구석 전해지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