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장, 임홍열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의회 「백석동 업무빌딩으로의 고양시 청사이전 사업 및 부서 이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업무빌딩행정사무조사특위)」에서 의결한 출석요구와 관련하여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하여 출석요구를 진행한 업무빌딩행정사무조사특위(위원장 임홍열)는 시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의회의 경시하는 결정이라는 점에서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백석동 업무빌등은 지난 2023년 1월 4일 이동환 고양시장이 신년기자회견에서 백석동 업무빌딩을 신청사 부지로 발표하고 고양시 홈페이지에 "새로운 시청사는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으로 결정 되었습니다"라고 발표하면서 고양시 전체에 큰 혼란을 야기한 바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백석동 업무빌딩은 요진OOO와의 기부채납 확인 소송의 3심을 포기했고, "원당존치위" 등 덕양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이 발생하면서 이동환 고양시장에 대한 주민소환이 추진되기도 했다. 또한 시청사 백석 이전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사용된 시의 7,500만원 예비비 지출 행위에 대한 위법성을 다투는 내용으로 주민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신청사 부지에 관한 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전투기 포탄 사고와 관련해 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주민에 대한 포천시 차원의 선제적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백영현 시장은 “파손된 주택 유리창 보수 등 피해에 대해 포천시 예비비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복구에 나서겠다”며, “빠르면 오늘 중 3개 업체가 권역별로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피해 지역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며,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부 차원의 사고 수습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백영현 시장은 승진훈련장, 로드리게스 훈련장, 다락대 사격장 등 포천시에 위치한 3개 사격장을 1개로 통합 운영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번 사고뿐만 아니라 지난 70여 년간 피해를 입어 온 포천시민에 대한 보상으로 정부 차원의 ‘국가방위산업단지 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면적인 피해 보상에 앞서,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선제적으로 지원에 나섰다.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7일 오전 공직자 7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7일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폭탄 오발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철저한 사고 수습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힘, 동두천2)을 비롯하여 안계일(국힘, 성남7), 강웅철(국힘, 용인8), 이영희(국힘, 용인1) 위원과 함께 포천 지역구인 김성남, 윤충식 도의원이 동행했다. 지난 6일 한미연합훈련 중 전투기 사격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오발사고로 인해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일대 민가에 포탄이 떨어지며, 17명이 중경상을 입고 성당, 주택, 농업시설 등이 심각하게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의원들은 포천소방서장으로부터 구조구급 활동 및 사고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피해 지역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도 안전관리실과 피해 복구 대책 및 피해 주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백영현 포천시장과 피해수습과 복구를 위해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사항을 논의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임상오 위원장은 “이번 사고로 인해 큰 충격과 피해를 입은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가 7일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군 폭탄 비정상 투하 사고 현장에 공직자 72명을 투입하며 선제적인 피해 대응에 나섰다. 시는 공직자 72명으로 이뤄진 피해상황조사반을 구성하고, 7일 오전 8시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뒤 현장에 조사반을 투입했다. 피해상황조사반은 공직자 2명과 군, 경찰, 소방 인력 등 4인 1조로 편성돼 1대1 매칭을 기반으로 인적·물적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는 금일 신속히 현황 조사를 진행한 후 곧바로 응급복구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 실시, 주민 피해 접수처 운영, 이재민 임시 주거 및 구호물품 지원, 긴급복지지원 등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한 대처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포천시청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이동면 현장에는 재난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18가구 40명의 이재민을 산정호수 한화콘도를 비롯한 이동·일동 지역의 모텔에 분산 배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가 최우선 과제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는 지난 6일 오전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군 폭탄 비정상 투하 사고와 관련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고 당일 22시에 열린 긴급대책회의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대책회의 결과 ▲피해상황 현장조사반 파견 ▲사고 피해자 일대일 매칭 ▲이재민 임시 주거 및 구호물품 지원 ▲긴급복지지원 ▲주민 피해 접수처 운영 ▲특별 재난지역 지정 선포 건의 ▲경기도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 실시 등이 논의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동면 현장에는 재난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했다. 군,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수습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사고는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며, 참담한 심정”이라며, “이제는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가 최우선 과제다. 주민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고 피해 조사 및 복구 등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고로 15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7명은 치료 후 귀가했고 8명은 현재 치료 중이다. 또한,
▲국가인권위판결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 이화미 홍보기획관(전 홍보담당관)이 배강민 김포시의회 부의장을 상대로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제기한 ‘직장 내 성희롱’ 진정 사건이 기각됐다. 이 기획관은 지난해 1월 열린 ‘제23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홍보담당관 업무보고’에서 배강민 의원의 질의가 성희롱 발언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해당 질의는 2023년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울릉도로 연찬회를 다녀온 사실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배 의원은 약 900만 원의 시의회 예산이 투입된 연찬회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전,사후 보고가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기획관은 배 의원이 당시 “울릉도에 누구랑 갔습니까?”라는 질문을 한 점을 문제 삼아 김포시의회 의장에게 "배강민 의원의 모욕 및 성희롱 발언에 대한 공개 사과 요구" 공문을 발송하고,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인권위는 조사를 거친 뒤, 지난해 12월 27일 해당 발언이 성희롱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최종적으로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배 의원은 “이번 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통사고로 화재가 난 차량 속에 갇힌 시민을 구조한 안양시 공무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공직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해당 차량의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혼절한 상황으로, 용감하고 신속한 구조로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26일 시에 따르면, 기업경제과에서 근무하는 최성근 팀장(공업 6급・49세)은 이달 4일 오전 5시2분경 새벽 운동을 하던 중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덕고개 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2명 가운데 조수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는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갔다. 사고 직후 차량 엔진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운전자는 혼절한 상태로 차량 내부에 고립됐다. 최 팀장은 운전자를 밖으로 꺼내려 했으나 차량 충격으로 운전석 쪽의 문이 열리지 않자, 화마를 해치고 조수석 쪽 문을 열고 혼절한 운전자의 정신이 들게 해 밖으로 빼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측이 화재를 진압했다. 운전자와 동승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26일 오후 16시30분 김능식 부시장 주재로 최 팀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안양동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시는 2월 25일 파평면 율곡수목원에서 경기도-파주시 유관기관 산불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대응 체계의 효과적인 구축과 각 기관 간 협력 강화 및 공유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소방서, 파주경찰서, 1사단 등 총 70여 명의 인력이 참가하고 파주시 산불 진화 헬기, 소방 험지 펌프차 등의 장비를 동원해 시연을 진행했다. 훈련은 북한 쓰레기 풍선으로 인한 야간 산불 발화 상황을 가정하여 산불대응 현장 지침을 바탕으로 산불 신고 접수와 출동, 발화지 보존, 주민 대피, 산불 진화, 발화 원인 규명 등의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했다. 이태선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에서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산불 진화 전략과 현장 지휘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라며, “경기도는 파주시 등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과 진화 역량을 더욱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산불은 시민의 안전과 재산에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재난”이라며, “파주시는 산불 예방과 즉시 진화를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으며, 소중한 산림보호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고양 장월 등 12개 시군 29개소에서 배수펌프장 설치와 위험사면 정비사업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고양 장월, 양평 교평, 동두천 상패, 연천 진상리2, 연천 삼거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지구 5개소를 포함한 12개 시군(용인·동두천·가평·고양·포천·평택·파주·양평·연천·안성·부천·의왕) 29개소에 대해 789억 원(국비 394억·지방비 394억)을 투입해 2025년 자연재해 위험지역 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발생, 집중호우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규모도 대형화되고 있어 인명·재산 피해가 나날이 늘어나는 만큼 도민을 사전에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자연재해 위험지역 예방사업은 ▲내수침수 배수펌프장 설치 등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20개소) ▲내수침수, 하천, 급경사지 종합정비사업인 ‘풍수해생활권 정비’(6개소) ▲제방, 여수로 정비 등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1개소) ▲사면정비, 낙석방지망 설치, 실태조사용역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2개소)으로 이뤄졌다. 경기도는 올해 조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10일 해당 시군과 대책회의를 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늘(25일, 화)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건설 현장에서 교량 연결작업 중 상판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노동자 10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노동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돼야 합니다. 경기도와 정부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부상자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조사하여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번 이번 사고로 숨진 분들의 명복을 빌며, 경기도와 협조하여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량 상판이 붕괴되면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 근로자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은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근로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가족분들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것은 사고 피해 수습입니다. 시설물 2차 붕괴에 대비해 사고 현장 주변 통제에도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경기도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합니다. 국민의힘은 현장이 잘 수습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조사를 통한 재발방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