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2.2℃
  • 흐림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5.3℃
  • 맑음대전 5.6℃
  • 흐림대구 6.3℃
  • 맑음울산 5.1℃
  • 맑음광주 8.0℃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4.4℃
  • 흐림제주 10.1℃
  • 흐림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5.9℃
  • 맑음금산 5.9℃
  • 구름많음강진군 7.4℃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개최

주민화합의 척사대회 한마당 열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호평동 사회단체협의회가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지신밟기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호평동 사회단체회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천마산풍물패 사물놀이로 흥겨운 시작을 알렸다. 이어 호평동 주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지신제를 올려 전통문화의 의미를 더했다. 윷놀이 경기에서는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주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 지신밟기와 척사대회 추진에 애써주신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남양주시가 인구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며 시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순욱 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호평동 주민이 함께 화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2026 송린예술관 첫 공연「소리로 여는 새해」시민 호응 속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송린예술관 공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2026년 첫 번째 송린예술관 공연 「소리로 여는 새해」를 지난 2월 26일(목),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여가’의 퓨전국악 무대로, 가야금·피아노·드럼·소리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전통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문어의 꿈’, ‘아파트’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과 아이들부터 부모 세대까지 친숙한 대중가요·동요가 어우러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참여형 무대는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국악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떼창을 유도해줘서 아이와 함께 더욱

사회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2026 송린예술관 첫 공연「소리로 여는 새해」시민 호응 속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송린예술관 공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2026년 첫 번째 송린예술관 공연 「소리로 여는 새해」를 지난 2월 26일(목),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여가’의 퓨전국악 무대로, 가야금·피아노·드럼·소리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전통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문어의 꿈’, ‘아파트’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과 아이들부터 부모 세대까지 친숙한 대중가요·동요가 어우러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참여형 무대는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국악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떼창을 유도해줘서 아이와 함께 더욱

라이프·문화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2026 송린예술관 첫 공연「소리로 여는 새해」시민 호응 속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송린예술관 공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2026년 첫 번째 송린예술관 공연 「소리로 여는 새해」를 지난 2월 26일(목),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여가’의 퓨전국악 무대로, 가야금·피아노·드럼·소리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전통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문어의 꿈’, ‘아파트’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과 아이들부터 부모 세대까지 친숙한 대중가요·동요가 어우러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참여형 무대는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국악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떼창을 유도해줘서 아이와 함께 더욱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