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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 모집

구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해설사를 기다립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구리시는 구리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전문적이고 품격 있게 해설할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를 3월 24일부터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성인으로,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기본 소양과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시민이다. 또한 도보로 장시간 해설 활동이 가능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의지와 사명감, 관광 서비스 정신을 갖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공고는 3월 9일부터 23일까지 구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교육 대상자는 6월부터 7월 사이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후 구리시에서 3개월간 실무 수습을 거친 뒤 문화관광해설사로 위촉되어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우수한 문화유적과 관광자원을 보다 전문적이고 품격 있게 해설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라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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