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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7기 친환경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양평 친환경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1년 과정의 대장정 돌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제27기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입학식’을 입학생과 농업 관련 단체 내빈, 대학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9일 신입생 선발심의회를 거쳐 △청년CEO과 △귀촌커뮤니티과 △귀농정착과 등 3개 과정에 총 87명의 학생이 최종 선발됐으며,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31회, 131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올해 새로 개설된 청년CEO과는 청년 창업농업인의 정착 설계와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농업 현장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유능한 인재 발굴과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후 위기와 농촌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 선 여러분이 양평 농업의 희망”이라며 “친환경농업대학에서의 배움과 여러분의 열정이 더해져 양평 농업이 역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발전하길 응원한다”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올해로 27기를 맞이한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은 1999년 개강 이후 현재까지 2,4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양평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을 제공해 왔다. 현재 졸업생들은 지역 내에서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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